전남진도 내동리 앞 해상 고도 부패 변사자 조사 중

발견된 변사자는 남성이며, 키는 173cm 상의는 긴팔 회색티, 하의는 검정색 반바지를 입어

정일영 기자 | 기사입력 2019/06/10 [10:28]

전남진도 내동리 앞 해상 고도 부패 변사자 조사 중

발견된 변사자는 남성이며, 키는 173cm 상의는 긴팔 회색티, 하의는 검정색 반바지를 입어

정일영 기자 | 입력 : 2019/06/10 [10:28]

▲발견된 변사자는 남성이며 키는 173cm 상의는 긴팔 회색티 하의는 검정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고도 부패가 시작되어 얼굴은 알아 볼 수 없는 상태로 완도군 소재 병원에 안치 시켰다.     © 전남뉴스피플


 

완도해양경찰서는 지난 9일 진도군 고군면 내동리 앞 해상에서 고도 부패 변사자를 발견하여 조사 중이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12시 30분경 진도군 고군면 내동리 앞 400미터 해상에서 T호(12톤) 선장 이모씨(56세, 남) 가 전복 가두리양식장 작업을 하다가 틈새에 끼어 있는 변사체를 발견하고 오후 12시 42분경  완도해경 상황실에 신고하였다.

 

발견된 변사자는 남성이며 키는 173cm 상의는 긴팔 회색티 하의는 검정색 반바지를 입고 있었으며 고도 부패가 시작되어 얼굴은 알아 볼 수 없는 상태로 완도군 소재 병원에 안치 시켰다.

 

완도해경 관계자는 “양 손가락이 부패되어 지문채취가 어려워 정확한 신원 확인을 위해 국과수에 부검 의뢰하여 조사 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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