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의 봄 소식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기사입력 2024/02/16 [09:45]

지리산의 봄 소식

전남뉴스피플 편집국 | 입력 : 2024/02/16 [09:45]

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은창)는 지리산국립공원 화엄사 일원에 따뜻한 봄을 알리는 히어리와 복수초가 개화하고 큰산개구리가 본격적으로 산란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시진=지리산국립공원 제공  (히어리)   © 전남뉴스피플

 

히어리는 지리산국립공원 깃대종이자 한국의 특산식물로 이른 봄 노란색 작은 꽃이 초롱 모양으로 잎보다 먼저 피고 아래로 향하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지리산국립공원 제공 (복수초)  © 전남뉴스피플


봄의 전령사라고 불리우는 복수초는 국립공원 생물계절 알리미종으로 산지 숲속에 무리를 지어 자라며 이른 봄 노란색 꽃을 피우는 것이 특징이다.

 

사진=지리산국립공원 제공 (큰산개구리)  © 전남뉴스피플


큰산개구리는 환경부 지정 기후변화 생물지표종으로 몸 길이 6~7cm 정도로 산개구리류 중 몸집이 가장 크며 주둥이가 뾰족한 것이 특징이다. 최근 기후변화로 인해 산란 시기가 점점 빨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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