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적용

사적모임은 7명부터 금지...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24시 까지

김정균 대표기자 | 기사입력 2021/05/31 [08:42]

전라남도 사회적거리두기 1단계적용

사적모임은 7명부터 금지...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24시 까지

김정균 대표기자 | 입력 : 2021/05/31 [08:42]

5월31 방역수칙 사적모임은 7명부터 금지되며, 전국적인 다수감염사례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영업은 24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중단 된다.  © 전남뉴스피플

 

여수, 순천, 광양 3市에서는 ‘감염병 공동대응을 위한 업무협약’에 따라 24일 0시부터 30일 24시까지 전라남도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기존 1.5단계 수준)보다 강화된 방역수칙을 적용한다.

 

여수시는 시민 모두가 철저한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을 바탕으로 5월 31일 0시부터 6월 13일 24시까지 전라남도 사회적거리두기 개편안 1단계를 적용하되 일부 강화한다고 밝혔다.

 

사적모임은 7명부터 금지되며, 전국적인 다수감염사례에 따라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영업은 24시부터 익일 05시까지 운영중단 된다.

 

특히 백신접종으로 확진자가 90%이상 감소하는 해외사례가 알려지고, 정부에서도 이틀 만에 120만 명이 접종하며 백신접종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이에 6월 3일까지 위탁의료기관 예약을 완료하여 백신접종에 적극 동참해 줄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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